농사
식물과 동물의 생명 시스템은 인간이 살아남을 수 있는 수단이 되어 줍니다.
농업은 인간에게 유용한 식물의 종을 채취하고 길러, 전 세계적인 식량의 공급량을 생산하기까지의 모든 방법을 의미합니다. 또한 농업은 재생 가능한 에너지를 생산하기 위해 필요한 바이오 연료와 같이, 산업적인 목적에 초점을 맞출 수도 있습니다.
농업인은 작물의 상태뿐만 아니라 자원의 고갈과 오염 등을 피하고, 토양의 양분 또한 신경 써 주어야만 합니다. CompostFertilizerItem를 이용하거나 토양의 상태를 확인 할 수 있는 수단인 SoilSamplerItem가 농경지의 생산성을 유지시킬 중요한 도구가 되어 줄 것입니다. 사회가 커져감에 따라 식량과 연료의 필요량 또한 늘어가기에 다양한 이동수단, 저장기술, 그리고 더욱 발전된 도구들이 그에 맞게 농사 영역의 확장에 도움이 되어줄 것입니다.
농업은 Eco의 세계에서 우리들이 발전을 목표로 함에 있어 기술 수준의 향상과 활동 영역의 확장을 위해 필요한 거대한 수단 중 하나입니다. 여러 균형을 맞추는 행동과 저장의 기능은 농업이 발전하기 위한 핵심 요소인데, 사회가 기술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농업인에게 그에 맞는 식량 및 연료가 필요할 것이기에, 생산품 공급에 도움이 되어 줄 저장 구조물과 여러 방법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농업은 농업 그 자체만으로도 발전과 확장의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는데, 그중 씨앗의 개량 및 개발을 통해 해당 농산물이 더욱 생산적으로 변하거나 오염, 또는 다른 환경적인 요인에 저항하는 능력을 갖추게 할 수 있습니다.
토양
Eco 세계의 토양에는 식물이 자라고, 종의 번성을 가져다줄 양분을 머금고 있습니다. 토양의 양분이 너무 과잉되거나 결핍된 경우, 농사 중인 작물과 자연적으로 생성된 식물 모두의 성장 속도와 수확량에 변화가 생기게 됩니다. 식물은 자라면서 토양의 양분을 흡수하고, 흡수한 양분은 죽음과 함께 토양에 다시 돌아가는 자연의 균형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런 자연에서, 플레이어는 식물을 채취하고, 숲을 벌목하며, 채광, 그리고 오염물질 발생을 통해 토양에선 양분이 천천히 사라져 갑니다. 플레이어는 양분이 사라진 토양에 비료를 사용하여 토양의 양분 농도를 맞출 수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식물종의 계층이 동물들에게 의존하려는 성질을 증가시킴으로써, 토양과 양분을 주고받는 식물을 소비해버리는 동물들을 생태계에 조성하여 토양에서 양분을 사라지는 상황을 만들어 두었습니다. 이 외에도 플레이어가 고려해야 하는 것은, Eco의 겉흙은 어떠한 특별 성질을 가지고 있느냐입니다. 하지만 현재 해당 기능은 개발 중이기 때문에, 지형에 따라 지역을 구분 지어 겉흙층을 설정해두었으나, 그럼에도 각 지형에서 가장 귀중하고 가치 있는 자원은 진흙과 흙이 아닌 겉흙입니다.